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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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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재 표지석과 국도 제59호선 백두대간벌재터널, 문경시 동로면 적성리
국도 제59호선 오르막차로 종료 지점과 엔진 브레이크 사용 안내 표지, 단양군 단성면 방곡리

벌재(伐-)는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리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방곡리의 경계에 위치한 해발 625 m의 고개다. 국도 제59호선이 통과한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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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인 1930년 도로가 개설된 이후 83년 동안 능선이 단절되었으나 산림청의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복원사업에 따라, 터널을 만들고 그 위에 흙을 덮어 2013년 7월 지형을 복원하였다. 이는 이화령과 육십령에 이어 세 번째다. 또한 나무 1만4600여그루를 심고 야생동물이 이동할 수 있는 생태 통로를 만들었다.[1][2]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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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제59호선이 벌재를 남-북 방향으로 통과하며 오르막차로는 단양군 측에만 존재한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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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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