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Top
주간 TOP 판매순위 서적입니다.
  • 상품명 : AI 소프트웨어 시스템 아키텍처
    • 소비자가 : 30,000원
    • 판매가 27,000원
    • 출간일 2026-08-28
  • 상품명 : 화성 골드러시
    • 소비자가 : 26,000원
    • 판매가 23,400원
    • 출간일 2026-09-16
  • 상품명 : AWS는 알려주지 않는 클라우드 비용 절감
    • 소비자가 : 27,000원
    • 판매가 24,300원
    • 출간일 2026-09-23
  • 상품명 : 자기다움 퍼스널 브랜딩
    • 소비자가 :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 출간일 2026-08-21
  • 상품명 : 지금 알아두면 좋은 교양 인문학 49가지
    • 소비자가 :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 출간일 2026-08-12
  • 상품명 : Kotlin in Action 2/e
    • 소비자가 : 48,000원
    • 판매가 43,200원
    • 출간일 2025-02-27
  • 상품명 : 리플 XRP 투자 바이블
    • 소비자가 : 27,000원
    • 판매가 24,300원
    • 출간일 2026-07-20
  • 상품명 : LLM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 소비자가 : 27,000원
    • 판매가 24,300원
    • 출간일 2026-08-20
신간
최근 출간된 서적입니다.
  • 상품명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소비자가 :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 출간일 2026-09-28
  • 상품명 : AWS는 알려주지 않는 클라우드 비용 절감
    • 소비자가 : 27,000원
    • 판매가 24,300원
    • 출간일 2026-09-23
  • 상품명 : 화성 골드러시
    • 소비자가 : 26,000원
    • 판매가 23,400원
    • 출간일 2026-09-16
  • 상품명 : AI 소프트웨어 시스템 아키텍처
    • 소비자가 : 30,000원
    • 판매가 27,000원
    • 출간일 2026-08-28
  • 상품명 : 자기다움 퍼스널 브랜딩
    • 소비자가 :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 출간일 2026-08-21
스테디셀러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판매되는 도서입니다.
  • 상품명 : 지경학의 부활
    • 소비자가 :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 출간일 2025-05-29
  • 상품명 :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최신 개정증보판)
    • 소비자가 :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 출간일 2025-03-31
  • 상품명 : Kotlin in Action 2/e
    • 소비자가 : 48,000원
    • 판매가 43,200원
    • 출간일 2025-02-27
  • 상품명 : 데이터 마이닝 개념과 기법 4/e
    • 소비자가 : 55,000원
    • 판매가 49,500원
    • 출간일 2025-01-31
  • 상품명 :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3
    • 소비자가 : 38,000원
    • 판매가 34,200원
    • 출간일 2024-04-30
  • 상품명 : 컴퓨터 시대의 통계적 추론 (연습문제 포함)
    • 소비자가 : 40,000원
    • 판매가 36,000원
    • 출간일 2023-07-21
  • 상품명 : 처음 만나는 행동경제학
    • 소비자가 :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 출간일 2022-02-28
  • 상품명 : 피닉스 프로젝트
    • 소비자가 :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 출간일 2021-08-30
세종도서 특집
세종도서에 선정된 에이콘 도서를 만나보세요!
  • 상품명 : 웹 개발자를 위한 API 디자인 패턴
    • 소비자가 : 42,000원
    • 판매가 37,800원
    • 출간일 2025-09-30
  • 상품명 : 파이토치로 완성하는 실전 강화학습
    • 소비자가 : 46,000원
    • 판매가 41,400원
    • 출간일 2025-08-28
  • 상품명 : 파이썬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 소비자가 :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 출간일 2025-12-26
  • 상품명 : 이벤트 소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 소비자가 :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 출간일 2024-07-30
  • 상품명 : 클라우드 솔루션을 위한 생성형 AI
    • 소비자가 : 32,000원
    • 판매가 28,800원
    • 출간일 2025-04-30
  • 상품명 : 바로 쓰는 오라클 클라우드
    • 소비자가 : 40,000원
    • 판매가 36,000원
    • 출간일 2023-11-30
  • 상품명 : 위협 인텔리전스와 데이터 기반 위협 사냥
    • 소비자가 : 38,000원
    • 판매가 34,200원
    • 출간일 2024-05-31
  • 상품명 : 자율주행차량의 비전과 행동
    • 소비자가 : 40,000원
    • 판매가 36,000원
    • 출간일 2023-04-28
블로그
 
머스크가 바꾸는 미래,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로켓·자동차·AI·국방까지. 머스크가 바꾸는 미래,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일론 머스크가 미국의 미래 국방 기술을 구상하는 ‘프로젝트 메리디안(Project Meridian)’의 공동 책임자로 지명됐습니다. 9월 30일(현지시간) 발표된 이 프로젝트는 미래 전장에 필요한 무기와 기술을 파악하고, 개발·시험·배치로 이어질 실행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루 전에는 주요 AI 기업 경영진과 함께 백악관의 AI 안전 자율협약에도 서명했습니다. 머스크는 이제 기술과 제품을 만드는 사업가로서, 국가의 미래 기술과 산업의 운영 원칙을 논의하는 자리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머스크의 활발한 움직임을 이해하려면 그가 구축해 온 사업의 범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9월 28일, 스페이스X의 스타십은 첫 궤도 비행에서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배치했습니다. 비록 엔진 문제로 비행은 조기에 종료됐지만, 화성과 달을 향해 개발하는 수송 체계가 지구의 위성통신망을 확장하는 데 활용됐습니다. 9월 3일에는 테슬라가 오스틴 일부 지역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운행 범위와 규제 검토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일론 머스크는 자동차 제조와 자율주행 기술을 이동 서비스로 구현하고 있습니다.사업의 경계를 넘는 움직임은 인재의 이동에서도 드러납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9월 30일 내부 메모를 근거로, 스페이스X의 스타십·로켓·스타링크 부문 임원들이 AI 데이터센터의 운영과 확장을 맡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우주와 통신 분야의 인력이 AI 연산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로켓과 위성통신, 자동차와 자율주행, 그리고 AI 인프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행보를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일론 머스크의 산업 생태계를 이해하는 명쾌한 키워드『화성 골드러시』 는 바로 이 질문에 답하는 책입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전성기는 지난 10년간 머스크의 사업 결정과 재무·산업 데이터를 추적하며, 여러 기업과 사업을 하나의 비즈니스 생태계로 읽어내는 키워드를 발굴했습니다.‘화성’이라는 극한의 목표가 지구의 기술 혁신을 이끄는, ‘화성 드리븐 이노베이션’입니다.본 도서는 스페이스X가 스타링크의 기반을 넓히고, 스타링크의 수익이 다시 우주 개발을 뒷받침하는 순환이 있다고 주장합니다.일론 머스크의 경영 혁신 원칙부터 틀을 깨는 기업 문화와 파격적인 인사는 물론, 제조·배터리·자율주행 기술이 에너지와 로보택시, 로봇으로 확장되는 과정도 분석합니다. 최종적으로, 사람들이 농담으로만 여겼던 '머스크의 화성 개척' 시나리오가 이미 우리 세계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조망합니다.이 구조를 이해하면 각 분야에 퍼져있는 일론 머스크의 사업들이 하나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다행성 시대로 이전하는 현 상황에서 산업의 비용과 경쟁 규칙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나아가 그 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과 산업이 찾을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인지 고민하시게 될 것입니다.일론 머스크의 사업 생태계와 그가 바꿔 갈 미래를 파악하고 싶다면, 지금 『화성 골드러시』를 읽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10월 18일에는 저자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열립니다. 교보문고 광화문 점에서 저자와 함께 책에서 얻은 통찰과 질문을 나누러 오세요!   일시: 2026년 10월 18일(일) 오후 2시~4시   장소: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   참가 대상: 도서 구매 독자   행사 안내 및 신청: 신청 폼(클릭) 작성 후 참석<도서 정보>     📖 『화성 골드러시』       일론 머스크의 화성 프로젝트, 지구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다       전성기 지음 | 에이콘온 | 208쪽 | 26,000원       『화성 골드러시』 는 에이콘몰 외에도 아래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Editor. 김광우 (kwkim@acornpub.co.kr)
 
줄일 건 다 줄였는데 왜 AWS 청구서만 그대로일까?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메일함에 AWS 청구서가 도착했어요.열어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비슷하죠. '이게 왜 이렇게 나오지?' 지난달에 엔지니어들이 안 쓰는 서버 정리하고 자동 조절 기능까지 적용했다고 보고받았는데, 막상 숫자는 거의 그대로예요.줄여야 한다는 건 알아요. 문제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죠.'쓴 만큼만 낸다'는 말의 함정"클라우드는 쓴 만큼만 낸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니에요. 진짜 문제는 정작 우리가 얼마나 쓰고 있는지 모른다는 데 있거든요.클라우드는 엄밀히 말해 "쓴 만큼"이 아니라 "켜 놓은 만큼" 요금을 내요.아무도 없는 빈방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 놓은 것과 같죠. 쓰이지 않는 서버가 켜져 있다는 이유만으로 조용히 요금이 쌓이고 있어요.여기에 '혹시 모를 장애'가 두려워서 넉넉하게 잡아둔 과잉 스펙까지 더해져요. 사양을 줄이자고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똑같죠."지금은 괜찮은데, 만약에 트래픽 몰리면요?"이 '만약에' 때문에 한 번 올라간 사양은 절대 내려오지 않아요.온프레미스에서 과잉 투자는 한 번의 손실로 끝나지만, 클라우드에서 과잉 산정은 매달 반복되는 손실이에요. 한 번의 실수가 청구서에 고스란히 복사-붙여넣기 되는 구조인 거죠.코드는 몰라도, 청구서는 읽어야 하는 분들을 위한 책그래서 비용을 줄여보려고 자료를 찾아봐요. 그런데 기술 문서는 너무 깊고, 벤더 자료는 결론이 정해져 있고, 서점에 가면 엔지니어용 입문서만 쌓여 있어요.정작 매달 수천만 원짜리 청구서를 결재해야 하는 기획자나 재무 담당자가 읽을 만한 책은 거의 없었죠.에이콘온에서 출간된 『AWS는 알려주지 않는 클라우드 비용 절감』은 바로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책이에요. 어려운 코드가 단 한 줄도 없어요.국내 대기업에서 IT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는 최우영 저자가, 실제로 3개월 만에 AWS 비용을 30% 이상 줄이며 쌓은 현장 노하우를 담았거든요.이 책이 비용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돈이 새는 장면부터 보여주고, 어떻게 막았는지 거꾸로 짚어가요. 시간당 0.38달러라고 하면 아무 느낌이 없지만, 연간 500만 원이라고 바꿔 쓰면 이야기가 달라지잖아요. 결재판에 올라가는 숫자로 비용을 보여주는 거예요.먼저 클라우드는 왜 쓸수록 비싸지는지, 그 구조적인 원인부터 짚어요. 종량제라서 합리적일 거라 생각하지만, 그 뒤에는 복잡한 요금 체계와 무의식중에 클릭한 옵션이 만들어내는 함정이 숨어 있거든요.원인을 알았으면 다음은 줄이는 거예요. 서버 체급을 줄이는 라이트사이징부터 스토리지 정리, 라이선스 최적화, 약정 할인 전략까지 당장 청구서에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마지막으로, 한 번 줄인 비용이 다시 불어나지 않도록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전환, 그리고 비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핀옵스(FinOps) 문화까지 다뤄요.다음 달 청구서가 나오기 전에클라우드 전환 앞에서 예산을 가늠해야 하는 IT 기획자, 매달 늘어나는 비용을 설명하느라 진땀 빼는 재무 담당자, 엔지니어와 함께 비용을 따져야 하는 관리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언제 한번 각 잡고 최적화해야지…" 하고 미뤄뒀다면, 다음 달 청구서가 나오기 전인 지금이 바로 그 '언제 한번'이에요.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다면, 『AWS는 알려주지 않는 클라우드 비용 절감』이 그 출발점이 되어줄 거예요.클라우드 비용 절감 바이블 만나보기
 
역사의 그늘에 파묻힌 영웅들,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는데, 왜 우리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까?”자존감을 가지고 오늘의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큰 힘이 된다. 하지만 안중근, 윤봉길, 김구 등 우리가 교과서에서 접한 독립운동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정부가 발굴한 유공자는 18,776명에 달하지만, 실제 독립운동에 몸을 던진 영웅은 10만 명을 훌쩍 넘을 것이다. 그렇게 무수한 이들이 역사의 그늘 속에 잊혀가고 있다.신간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은 화려한 조명을 받지 못한 채 음지에 가려졌던 독립운동가 33인의 삶과 항일 역정을 재조명하는 책이다.이 책은 잊혀가는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이 후세의 마땅한 도리임을 담담한 어조로 강렬하게 일깨운다.조선이 외세의 침략에 무너질 때 왕과 지도층은 무능했으나, 백성들과 뜻있는 이들은 좌절하지 않았다. 경북 북부 지역의 유학자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재산과 목숨을 던졌고, 국내외를 가로지르며 무장투쟁과 만세시위, 외교 활동을 펼쳤다. 일제의 고문과 인격 말살의 만행 앞에서도 그들은 굴복하지 않았다.저자는 묻는다. 만약 지금 대한민국이 구한말과 같은 위기에 놓인다면 우리는 과연 목숨을 내놓고 저항할 수 있을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지배하는 오늘날, 독립운동가들이 보여준 국가관과 애국심은 희미해진 우리의 정신을 다잡아주는 이정표가 되어준다. 국가가 있기에 내가 존재하며, 잃어버린 나라를 찾는 투쟁은 곧 '나 자신'을 찾는 투쟁이었기 때문이다.이 책은 단순히 훈장을 주고 국립묘지에 안장하는 것으로 국가의 책무가 끝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난과 탄압 속에서 여전히 국외를 떠도는 후손들의 현실을 짚어내며, 우리가 누리는 광영 뒤에 숨겨진 희생을 잊지 말자고 호소한다.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입혀진 생생한 스토리텔링은 읽는 내내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늘을 살아갈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역사의 부름에 응답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일독을 권한다."최성주(최운산 장군의 손녀)"음지에 가려진 독립운동가 33인을 우리 앞에 불러낸, 꼭 읽어보기 바라는 책이다."박중훈(박상진 의사의 증손자)Editor. 임지원(jwrim@acornp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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