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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歌詞388 늘(EVER) - Hebi 2025

    늘(EVER) - Hebi

    남아있던 나를 떠나
    더 희미해지고
    어떤 외로움을 품고
    살아가더라도
    내게 닿았던 기억은
    늘 찬란하게 번져
    아직도 난 왜 잊지도 못하고 또
    왜 난 더 더 왜 갇힌 것 같은데
    겁에 질린 채로
    처음이라서 그래
    가본 적 없는 길에
    날 잠시 잊은 채
    가시를 세운 채
    상처 난 꽃잎처럼
    떨어질 때 내 손을 잡아줄래
    끝의 밤을 지울게
    빛으로
    늘
    내 맘에 핀 그림자는 날 삼키는 듯하고
    기다리던 햇살은 날
    스쳐가듯 떠나고
    겨우 매달린 희미한 달
    빛은 미끄러져
    아직도 난 벗어나질 못하고 또
    왜 난 더 더 왜 무너져가는데
    어쩔 줄 모르고
    처음이라서 그래
    가본 적 없는 길에
    날 잠시 잊은 채
    가시를 세운 채
    상처 난 꽃잎처럼
    떨어질 때 내 손을 잡아줄래
    끝의 밤을 지울게
    빛으로
    그냥 달아나자 저 너머에
    어두워지는 하늘이
    우릴 다신 찾을 수 없게
    검은 밤이
    무섭지 않다기 보단
    포기할 수 있는 게 아냐
    이제서야 보이네
    이미 따뜻했는데
    고개를 떨구고
    두 귀를 막고
    내 곁을 지켜주던
    널 놓칠 때 또 한번 잡아줄래
    약속할게 찬란한 미소를 OH~ Oh~ oh~
    아침일 거야 우린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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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se

     
     
    2025年1月9日初投稿 関心ごとは アニメ 音楽 小説 外国語 株 noteでは好きなKPOPのリスト(歌詞と音源あり)と 好きなアニソンのリスト(歌詞と音源なし)を作成中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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