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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歌詞401 도레미파 - 박은빈 2024

    도레미파 - 박은빈

    매일매일이 미로 같지만
    어두운 밤이지만
    나는 오늘을 망설이진 않을래
    나쁜 마법에 걸린 것처럼
    모든 게 불안하지만
    여기 멈춰 서진 않을래
    비딱한 세상은
    항상 내가 슬퍼하길 원해
    함께 할래 나의 꿈으로
    도레미파 아름다운
    내 노래를 들려줄게
    손대면 언제든 터져버릴
    그 눈물을 닦아줄게
    솔라시도 이 순간은
    너와 나의 작은 축제
    두려운 마음도 태워 버릴
    아직 어린 날의 불꽃
    Uh Uh 랄라랄라라
    더해져 가는 숫자일 뿐이야
    퍼즐만 늘어 갈 뿐
    나일 먹어도 강해지진 않는 걸
    슬픈 영화의 엔딩 컷처럼
    내일이 안 오길 바란
    감당하기 힘든 어제들
    걱정 마 세상은
    결국 내게 손을 내밀 거야
    함께 할래 나의 꿈으로
    도레미파 아름다운
    내 노래를 들려줄게
    손대면 언제든 터져버릴
    그 눈물을 닦아 줄게
    솔라시도 이 순간은
    너와 나의 작은 축제
    두려운 마음도 태워버릴
    아직 어린 날의 불꽃
    더 더 힘차게 부를게
    세상 모두가 듣도록
    손대면 언제든 터져버릴
    그 눈물을 닦아 줄게
    더 더 힘차게 부를게
    세상 모두가 듣도록
    두려운 마음도 태워버릴
    아직 어린 날의 불꽃
    Uh Uh 랄라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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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se

     
     
    2025年1月9日初投稿 関心ごとは アニメ 音楽 小説 外国語 株 noteでは好きなKPOPのリスト(歌詞と音源あり)と 好きなアニソンのリスト(歌詞と音源なし)を作成中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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