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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歌詞301 봄여름가을겨울 - BIGBANG 2022

    봄여름가을겨울 - BIGBANG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릴 눈 1년 네 번 또다시 봄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Four seasons with no reason.”
    비 갠 뒤에 비애(悲哀)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Boy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bye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
    더 나은 사람 더욱더
    아침 이슬을 맞고 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
    For Life
    울었던 웃었던 소년과 소녀가 그리워 나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
    붉게 물들이고 파랗게 멍들어 가슴을 훑고
    언젠가 다시 올 그날 그때를 위하여 (그대를 위하여)
    아름다울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린 눈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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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se

     
     
    2025年1月9日初投稿 関心ごとは アニメ 音楽 小説 外国語 株 noteでは好きなKPOPのリスト(歌詞と音源あり)と 好きなアニソンのリスト(歌詞と音源なし)を作成中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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