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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2014[cypher ruff ver.]

    [曲名] cypher ruff ver.

    [公開日] 2014年2月25日(火)

    BANGTAN BLOG Audio


    歌詞

    난 랩 와이퍼, 완전 싸이코, 내가 다이서라면 임마 난 다이스 다 있어
    싸이퍼, 니가 nice면 임마 난 nicer, 니가 프라이드면
    임마 난 크라이슬러, that mean imma priceless
    니들이 뭔데 내 랩에 니들의 식견으로 점수를 매겨, 랩퍼?
    여긴 원피스, 난 흰수염 너넨 그냥 긴수염, 한 마디로 메기여 fuck it
    히히하하 뛰뛰빵빵 시속 300 나가
    절차탁마의 절차 밟았으, 안 가리고 싹다 잡아 툼스톤, knock knock knock out
    Fire in the hole bitch BING BING POW POW, 넌 울며 찾아가지 니네 아빠
    시시각각 랩 민짜들의 목을 죄여오는 내 voice, PC방 마감
    여긴 왕국, 나는 킹 너는 덤
    짝 씹어 삼켜 넌 버블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그게 나야 bitch 비보다 나쁜 놈
    난 걸레처럼 널기만 해 갖고 논 다음 니 고막을 찢어 단번에 boom boom boom
    이건 내 새벽의 저주, 악몽, 폭행, 연쇄살인, 강도 doom doom doom
    넌 친구 없는 카톡, 볼 일 없어
    벌써 지렸니 sorry 화장실 없어
    내가 지금 명령해 mic 놓고 일어서
    넌 그냥 천 해, 왜냐면 넌 실 없어
    난 널 밀쳐내 니가 너무 싫어서
    나는 바느질 좀 잘해, 실 천해
    나 지금 으르렁대, 너 좀 위험해
    넌 그냥 연 해 말했잖아 실 없어
    하늘로 올라가 올라가 찢어져, fuck it 주석, 난 널 잊었어
    나의 목소리, 나의 헤게모니 일부터 십까지 싹 다 내가 키웠어
    나 온 세상을 내 혀 위에 올려다 놓지
    큰 데서 놀아, I ain't spittin low shit
    On the CD, 아님 TV, you can see me, envy me, it's a pity, gee gee
    Bitch I'mma monster I rap with a prospect, yeah I rap with a mindset I'm a suspect
    Sucka where yo rhymes at where you lines at? I'm da king, I'm the god so where ma emperors at?
    I parachute on my Neverland, I'mma peter pan, so this will never end
    You know when I ride on my G5 you sit first class and satisfy and I keep giggling
    Keep gigglin, keep jigglin, bring yo fuckin mic, bitch 한판 붙어볼래?
    자부심과 이상한 신념뿐인 신병 걸린 형들은 8마디면 헤벌레
    늙은 애벌레, 더 더 더 더러 이 beat 줄게 한 번 해봐 버 버 버러
    지들아 랩이나 좀 잘하고 떠들어
    니넨 랩 못하게 해야 돼, 법으로

    https://btsblog.ibighit.com/m/207


    曲解説

    コンファームを取らず、ただ勝手にドンヒョギ(Supreme Boi)とレコーディングした元々のcypherだ。聴いてみると若干の違い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最初の感情そのまま録音したので、もっとラフで鋭い。

    このビートをドンヒョクからもらった時、このアルバム最高のverseを作り上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た。
    他の曲のverseは大体1日でさっと書き上げたが、Cypherは最初に長い時間をかけて完成した元々のverseがあった。
    個人的に悪くはなかったが皆にそれ以上のことを要求され、最初は「これ以上、何をどうする?」と思ったが、意地で書いていくうちに、より良いラップを作り上げることが出来た。昼間はスケジュールと練習で、夜に作業をして3日間徹夜で完成させた。僕はレコーディングがすごく心残りだ。もっとたくさん聴いてみて、もっと修正すべきだったが、時間がなかった。2時間で終わってしまい、ちょっと虚しかった。喉の調子も良くなかったし。

    レコーディング後に思ったことは、やっぱり人々は「打ち込む」ような直観的なラップを、より魅力的に感じるのかな? とも思うし、そのようだ。でも僕は、そのようにドゥドゥドゥと打ちつけるラップが無条件に上手いラップだとは思わなかった。ドゥドゥドゥと打ちつけるのが上手な人は、スローテンポやグルーブなビートでは上手くいかない場合が非常に多い。その反対はまあその反対で。僕は全部上手くやりたい。銃剣みたいに自分の思い通りに使い分けるように。

    良いビートをくれたSupreme Boiに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い。
    レジェンド中のレジェンドであるRun DMCのDMCにも認められたという事実が嬉しい。
    これからこのような直観的で鋭いラップもたくさん披露したい。まだラップモンスターのスペクトラムの半分も見せられていないと思う。みんなを驚かせたい。見せたいものがたくさんある。見せ続けて証明する。

    컨펌을 거치지 않고 그냥 내 맘대로 동혁이와 녹음한 원래 싸이퍼다. 들어보면 약간의 차이를 느낄 수가 있을 거다.
    처음 감정 그대로 녹음해서 좀 더 러프하고 날카롭다.

    이 비트를 동혁이에게서 받았을 때, 이 앨범 최고의 벌스를 조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곡의 벌스들은 대개 하루만에 뚝딱 써냈지만 싸이퍼는 처음 오랜 시간을 걸려서 완성했던 원래 벌스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다들 그 이상의 것을 요구했고, 처음엔 '이 이상을 뭐 어떻게 해?' 싶었지만, 오기로 써내려가다 보니 더 괜찮은 랩을 조각할 수 있었다. 낮에는 스케줄과 연습으로, 밤에는 작업으로 3일을 꼬박 새다시피 해서 완성했다. 나는 녹음이 많이 아쉽다. 더 많이 들어보고 더 수정했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2시간만에 끝나버려서 좀 허무했다. 목 상태도 안 좋았고.

    녹음 후에 든 생각은 역시 사람들은 '때려박는' 이런 직관적인 랩을 더 매력적으로 느끼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 하지만 난 이렇게 두두두 쏴서 때려박는 랩이 무조건 잘하는 랩이라고는 생각 안 해봤다. 두두두 쏘는 걸 잘 하는 사람은 슬로우 템포나 그루브한 비트에서 죽 쑤는 경우가 엄청 많다. 그 반대는 뭐 그 반대고. 난 다 잘 하고 싶다. 총칼처럼 내 맘대로 꺼내쓰게

    좋은 비트를 준 슈프림보이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
    레전드 중 레전드인 Run DMC의 DMC에게도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기분 좋다.
    앞으로 이런 직관적이고 날카로운 랩도 많이 선보이고 싶다. 아직 랩몬스터의 스펙트럼 중 반도 못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다 놀래키고 싶다. 보여줄 게 아직 많다. 계속 보여주고 증명할 거다.

    https://btsblog.ibighit.com/m/207


    2014-02-28   OSEN記事(K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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